오늘의집 손님은 바로 사기보다 스크랩해 두고 비교한 뒤에 사요. 스크랩이 붙는 상품과 안 붙는 상품의 차이, 신상품 등록 후 첫 2주 동안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
오늘의집에서 가구나 소품을 사는 손님은 대부분 바로 결제하지 않아요. 마음에 드는 걸 스크랩해 두고, 비슷한 상품 몇 개를 모아 비교하고, 며칠 뒤에 하나를 골라요. 그래서 오늘의집에서는 스크랩이 사실상 "구매 후보 목록"이에요.
스크랩이 많은 상품은 다른 손님에게도 "많이들 눈여겨본 상품"으로 보여요. 반대로 신상품인데 스크랩이 0이면 사진이 괜찮아도 한 번 더 망설이게 돼요.
스크랩이 붙는 상품은 첫 화면이 달라요

사진: 흰 배경 단품 사진만 있으면 약해요
오늘의집 손님이 궁금한 건 "우리 집에 놓으면 어떤 느낌일까"예요. 흰 배경 사진만으로는 그게 안 보여요. 실제 공간에 놓인 연출 사진을 2~3장 앞쪽에 두세요. 원룸, 거실, 침실처럼 공간을 다르게 보여주면 더 좋아요.
사이즈·색상: 첫 화면에서 보여야 해요
가구는 "들어갈까?"가 제일 큰 고민이에요. 사이즈 표가 상세페이지 맨 아래에 있으면 비교하다가 지쳐서 다른 상품으로 가요. 첫 화면이나 옵션 근처에 가로×세로×높이를 크게 적어 두세요.
리뷰·스크랩 0개: 먼저 고른 사람이 없으면 불안해요
신상품의 가장 큰 약점이에요. 그래서 첫 2주가 중요해요.
신상품 등록 후 첫 2주 루틴

- 연출 사진 보강 — 공간 사진을 3장 이상 준비해요. 직접 찍기 어렵다면 첫 구매 손님에게 포토리뷰를 부탁해요.
- 옵션·사이즈 정리 — 옵션 이름을 "화이트/소"처럼 짧고 분명하게, 사이즈는 첫 화면에서 보이게 해요.
- 첫 리뷰 모으기 — 첫 구매자에게 포토리뷰 혜택을 안내해요. 리뷰 사진이 다음 손님의 연출 사진 역할을 해요.
- 콘텐츠 올리기 — 상품이 실제로 쓰인 집 사진이나 배치 팁을 콘텐츠로 올리고 상품을 태그해요. 콘텐츠를 보던 손님이 상품으로 넘어와요.
- 반응 보고 수정 — 스크랩은 많은데 구매가 적다면 가격이나 배송 조건을, 스크랩 자체가 적다면 사진과 첫 화면을 다시 봐요.
브랜드라면 브랜드 스크랩도 같이
상품 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스크랩(팔로우)하는 손님은 신상품이 나올 때마다 다시 볼 가능성이 커요. 입점 초기라면 오늘의집 입점 브랜드가 처음 할 일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오늘의집 스크랩과 구매는 얼마나 관련이 있나요?
스크랩은 손님이 "나중에 비교해 볼 후보"로 담아 두는 행동이라, 구매 직전 단계에 가까워요. 스크랩이 쌓인 상품은 다른 손님에게도 관심받는 상품으로 보여서 클릭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요.
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?
정답은 없지만, 연출 사진 3장 이상 + 사이즈를 보여주는 사진 1장 + 디테일 사진 몇 장이면 손님이 비교할 때 필요한 정보는 대부분 채워져요. 특히 첫 사진은 실제 공간에 놓인 모습이 좋아요.
신상품 스크랩이 0개인데 광고부터 해야 할까요?
광고로 손님을 데려와도 첫 화면이 약하면 스크랩 없이 나가요. 사진과 사이즈 정보를 먼저 정리하고, 첫 리뷰를 모은 다음 광고를 붙이는 순서를 추천해요.
첫 반응이 너무 없다면
신상품이라 스크랩이 비어 있어 손님이 망설인다면, 위 루틴을 진행하는 동안 찜업의 오늘의집 상품찜 스크랩 늘리기로 첫인상을 보완할 수 있어요. 상품 링크만 있으면 되고, 며칠에 나눠 자연스럽게 진행돼요.
1개 58원부터 · 링크만 입력하면 바로 자동으로 시작돼요
이 글은 SNS 성장 서비스 찜업이 작성했어요. 각 서비스의 메뉴 이름은 앱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
